“가족·초보도 안전하게!” 스키장 개장일 체크리스트(렌탈·강습·유아시설·보험까지)
“가족·초보도 안전하게!” 스키장 개장일 체크리스트(렌탈·강습·유아시설·보험까지)
개장 첫 주는 설렘과 변수의 동거입니다. 초보/가족 팀이라면 ‘장비보다 동선’이 먼저예요. 대여/강습/유아시설/의료/보험까지 체크하면, 체력과 시간을 아낄 수 있습니다.
목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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렌탈·의류·보호대(체감가 낮추기)
| 항목 | 팁 | 비고 |
|---|---|---|
| 부츠 | 발볼/종아리 조임 먼저, 삭스는 중간 두께 | 통증=사이즈/인솔 조정 |
| 보드/스키 | 키-15~20cm(스키), 턱~코 사이(보드) | 초보는 짧게 |
| 보호대 | 헬멧·손목·무릎·엉덩이 필수 | 넘어질 땐 손로 버티지 않기 |
| 의류 | 레이어드 3단(기모 이너/미드/겉) | 면티 X, 건조 빠른 소재 |
강습·동선 설계
- 1시간 강습으로 ‘넘어지기—일어나기—정지’ 루틴 확립.
- 초보는 매트·컨베이어가 있는 슬로프부터.
- 식사/휴식은 11:30 이전에—점심 피해서 체력 세이브.
- 리프트 폴라인(중앙 라인) 피해서 가장자리 주행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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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아·가족 편의시설
- 유아휴게실·수유실·키즈존 위치 미리 확인.
- 유모차/썰매 대여 여부, 엘리베이터 동선.
- 의무실/패트롤 콜 위치 저장, 보험 증권 캡처.
- 주차장에서 리프트까지 이동거리 최소화—픽업 포인트 설정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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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론
가족/초보 팀의 승리는 안전·동선·체력에서 결정됩니다. 개장 첫 주엔 욕심을 줄이고, 기본기와 즐거움을 먼저 챙기세요—시즌 내내 다시 가고 싶어집니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