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품목마다 세금이 다르다!” — 해외직구 관세 기준, 의류·전자·화장품·식품까지 싹 정리

 “품목마다 세금이 다르다!” — 해외직구 관세 기준, 의류·전자·화장품·식품까지 싹 정리

📌 2025.11.11 업데이트 · 품목별 포인트 집중

👉 지원금/혜택 모음 즉시 확인



공통 룰(필수)

  • 면세 한도: $150(미국 $200)이하 면세, 초과 시 CIF 기준 과세. 
  • 합산과세 예외: 구매일이 다르면 같은 날 입항해도 합산 면제(’22.11.17~). 
  • 부가세: (과세가격+관세)에 10%

A. 의류/신발

브랜드/소재/HS코드에 따라 관세율이 다릅니다. $150 한도 초과 시 과세되며, 반환·교환 시 세금 환급 절차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. 세율은 UNIPASS 관세율표에서 확인하고, 미국발이라도 FTA 무관세가 자동이 아니며, 원산지·증명 요건이 맞아야 적용됩니다. 

B. 전자제품

액세서리·주변기기 다수는 관세 0% 사례가 있으나, 제품군마다 다르므로 세율 조회 필수. $150 초과분은 부가세 10%만 나오는 경우가 흔합니다(관세 0%+부가세). 고가 전자(> $2,000)는 일반신고로 넘어갑니다.

C. 화장품/향수

개인사용 범위에서 통관하되, 다량 반복 구매는 재판매 의심으로 보완 요구가 올 수 있습니다. 스킨케어/향수는 성분 표기가 명확해야 하며, $150 초과 시 과세됩니다. 세율은 품목별로 상이하니 조회 필수

D. 식품/건강기능식품

자가사용 건강기능식품은 면세 한도 내에서 수량 제한이 있습니다(예: 1회 6병 등으로 안내된 자료 존재). 영양제·분말·액상형 등은 용량·성분에 따라 요구 서류가 달라질 수 있으니 식약처/관세청 가이드를 확인하세요.

E. FTA/원산지 이슈

한-미 FTA를 포함한 FTA는 ‘원산지 충족’ 시 관세를 0%로 낮출 수 있습니다. 단, FTA는 관세에만 적용되고 부가세는 그대로입니다. 원산지 미충족, 인보이스/증빙 미흡이면 일반 세율로 과세됩니다.

실전 구매 체크리스트

  1. 인보이스 명확화: 물품명/수량/단가/총액, 국제운임·보험료 분리 표기.
  2. 구매일 분리: 같은 날 여러 건 결제 → 합산될 수 있음.
  3. 세율·한도 사전 조회: 관세율표·예상세액 계산기 필수. 
  4. 반품/환급 루트: DHL/UPS/우체국 등 캐리어별 절차·서류 확인.
  5. 식품/건기식 제한: 수량/성분/표기 준수, 불명확하면 통관 지연. 

사례 요약

  • 미국발 전자액세서리 $190 → 면세(미국 $200 한도) 가능. 
  • EU발 의류 $160 + 운임 $20 → 과세. (CIF×관세율) + 부가세 10%.
  • 건강기능식품 여러 박스 → 수량 제한·성분·표기 확인 필수. 

👉 지원금/혜택 모음 즉시 확인

참고/도구

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

2025 자녀 교육비 세액공제 💡 놓치면 수십만 원 손해! 절세 꿀팁 총정리

2025 유로파 유니버설리스 5(EU5) 출시일·가격·구매 가이드 총정리

소상공인 전기요금 보조금