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왜 자꾸 429/524가 떠?” — ai 전세계 동시다운 클라우드 플레어 오류·접속 장애·터짐 실전 해결
“왜 자꾸 429/524가 떠?” — ai 전세계 동시다운 클라우드 플레어 오류·접속 장애·터짐 실전 해결
📌 2025.11.19 업데이트 · Colab/서버/개인PC 공통 적용
요약 — ‘동시다운’일수록 요청속도/세션/네트워크가 핵심
- 대용량(모델·데이터셋) 동시 다운로드가 429(Too Many Requests)·403(WAF)·520/522/524(오리진/타임아웃)로 연결.
- 해결은 요청 수 제한·지수 백오프·분할/재개·DNS/라우팅 정리부터.
- 스크립트는 Range 요청·ETag/If-None-Match·재시도-임계치 코드를 기본 탑재.
클라우드플레어 오류 코드 빠르게 읽기
| 코드 | 의미 | 주요 원인 | 사용자 해결 |
|---|---|---|---|
| 429 | Too Many Requests | 동시요청·봇감지 | 동시성↓, 백오프, 쿠키/헤더 유지 |
| 403 | Forbidden | WAF/봇 차단 | User-Agent 정규화, 쿠키/리퍼러 유지 |
| 520 | Unknown Error | 오리진 예외 | 재시도, 다른 미러 사용 |
| 522 | Connection timed out | 오리진 연결 실패 | DNS 재시도, 속도 제한 |
| 524 | A timeout occurred | 처리 지연 | 분할 요청, 범위 축소 |
사용자 루틴 10단계(즉시 적용)
- 동시성 3~5로 제한(기본 1부터 올리기).
- 지수 백오프: 2^n(최대 5회·최대 120초).
- Range 다운로드: 16~64MB 단위 청크 + 재개(-C).
- 헤더 정규화: User-Agent/Referer/Accept 유지, 쿠키 전달.
- DNS 전환: 1.1.1.1/8.8.8.8 교차, DoH 끄고 테스트.
- 라우팅 체크: traceroute/mtr로 지연 구간 확인.
- 미러 사용: 공식/CDN 미러 URL 목록 확보.
- 시간대 회피: 트래픽 피크(야간·정각) 회피 스케줄.
- 프록시 해제: 회사/캠퍼스 프록시가 403 유발.
- 무결성: SHA256/ETag 검증으로 재다운 방지.
Wget·cURL 예시(범위/재시도/백오프)
# 1) 범위 재개 + 지수 백오프(최대 5회)
wget -c --retry-connrefused --tries=5 --waitretry=2 --read-timeout=900 \
--header="User-Agent: Mozilla/5.0" URL
# 2) cURL: 실패 코드에만 재시도 + 백오프
curl -L -O --retry 5 --retry-all-errors --retry-delay 2 --speed-limit 0 \
-H "User-Agent: Mozilla/5.0" URL
# 3) 분할(16MB) 범위 다운로드 샘플
for ((i=0;i<N;i++)); do
start=$((i*16777216)); end=$(((i+1)*16777216-1))
curl -H "Range: bytes=${start}-${end}" -o part_$i URL
done
cat part_* > file.bin && rm part_*
체크리스트·FAQ
- VPN·프록시가 봇 탐지를 유발할 수 있음 → 우선 비활성화.
- Colab·GPU 서버는 공유 IP라 429 빈발 → 동시성 1~2 권장.
- 대용량 파이프라인은 큐(Queue)로 순차화하면 실패율 급감.
결론
사용자 입장에선 동시성↓·백오프·분할/재개가 전부입니다. 외부 네트워크 변수(DNS/프록시)까지 정리하면 ‘터짐’ 빈도를 체감적으로 줄일 수 있어요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