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캄보디아 지금 가면 환불 돼요?” 여행금지 격상 후 항공·호텔·보험 Q&A
“캄보디아 지금 가면 환불 돼요?” 여행금지 격상 후 항공·호텔·보험 Q&A
여행금지 발표 직후 가장 많이 묻는 12가지 질문만 뽑아 현실적으로 답합니다. 핵심은 증빙·타이밍·대안 제시입니다. 아래 순서대로 움직이면 환불불가 운임도 예외 승인 가능성이 높아집니다.
목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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항공: 변경/환불 요청 순서
- 정부 공지 캡처: 여행금지·철수 권고 페이지의 날짜/구역이 보이도록 화면 저장.
- 동일 캐빈 1회 무수수료 변경부터 요청: 유효기간 연장·오픈티켓·대체노선 제안.
- 환불불가 운임은 대체 바우처/포인트 전환을 제안하고, 불가 시 예외 환불 사유서를 제출.
- OTA 예약은 항공사와 OTA 동시 문의가 유리
- 단체는 여행사 공문으로 일괄 처리 요청
- 경유편은 동일권역 안전 국가로 변경 제안
호텔: 선결제·환불불가 대응
선결제·환불불가라 해도 ‘정부의 공식 금지/철수 권고’에 해당하면 부분 또는 전액 취소가 승인되는 사례가 많습니다. No-show 방지를 위해 체크인 전 반드시 연락하고, 가능한 경우 대체 일정 바우처를 제안하세요.
- 예약 채널(호텔/OTA)에 공지 캡처 + 여권/예약번호 동시 제출
- 동급 객실로 날짜 변경을 1순위 제안 → 불가 시 부분환불
- 현지세·수수료는 부분 공제 가능성 안내받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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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험: 면책 경계와 보장 포인트
대다수 여행자보험은 여행금지·철수권고 구역에서의 사고·손해를 면책으로 둡니다. 반면, 출발 전 금지 발표로 여행을 취소하면서 발생한 손실은 특약 또는 천재지변·공권력 조항으로 일부 보상되는 케이스가 있습니다. 약관 PDF의 면책·보장 항목을 캡처하여 접수 시 함께 제출하세요.
- ‘출발 전 취소’는 특약 유무 확인 후 청구
- 체류 중 손해는 면책 가능성 높음(금지·철수권고 시)
- 카드사 기본보험도 약관이 최우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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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론
증빙은 정부 공지 캡처와 예약정보 두 가지가 핵심. 변경→바우처→예외 환불 순으로 단계적으로 협의하면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