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트럼프-시진핑, 한국에서 만난다” 미·중 정상 회담 관전포인트 7
“트럼프-시, 한국에서 만난다” 미·중 정상 회담 관전포인트 7
정상주간의 하이라이트는 결국 미·중입니다. 백악관과 서울의 발표에 따르면 다음 주 한국에서 트럼프-시 정상회담이 열린다는 일정이 공식화됐습니다. 의제는 무역·안보·공급망·펜타닐까지—이번 만남이 어느 선까지 합의문을 낳을지 체크포인트를 정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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누가 참석하나
미국은 대통령과 NSC·상무·USTR 라인이, 중국은 국가주석과 외교·경제 라인이 동행할 가능성이 큽니다. 회담은 APEC 일정 전후로 한국 내에서 열리며, 한미·한중 정상회담도 별도로 병행됩니다.
무슨 이야기를 하나 — 관전포인트 7
- 무역분쟁 관리: 관세·수출통제 완화의 조건과 로드맵
- AI·반도체: 대중 수출 규제·투자심사와 한국 기업의 역할
- 공급망: 배터리·희소금속·의료품 공동 경보 체계
- 안보: 인도·태평양, 대만해협 관리 레일
- 펜타닐: 원재료 추적·단속 공조
- 항공·비자: 노선·비자 완화로 교류 복원
- 의사소통 채널: 군사·경제 핫라인 재가동
우리에게 무엇이 달라지나
| 영역 | 가능 시나리오 | 체크 포인트 |
|---|---|---|
| 수출·투자 | 규제 완화 협의 시 반도체·AI 투자 가속 | 미국 수출통제 공고·중국 반독점 조치 |
| 금융시장 | 리스크-온 변동성 확대 | 환율·반도체 업종 지수 |
| 외교 | 한미·한중 연쇄 정상외교 | 공동성명 문구(대만·공급망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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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론
이번 회담은 ‘갈등의 관리’가 목표입니다. 합의가 작더라도 대화의 레일을 재설치하면 교역·투자·인적교류의 숨통이 트입니다. 핵심은 문구·일정·후속회의—세 가지예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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