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월 700, 숙식 제공”의 함정 — 캄보디아발 해외 채용 미끼 구분법 10가지

“월 700, 숙식 제공”의 함정 — 캄보디아발 해외 채용 미끼 구분법 10가지

‘고연봉+숙식+항공권’ 삼박자를 내거는 해외 채용 공고, 어디까지가 안전선일까요? 아래 10가지 신호만 체크해도

해외 채용 미끼 주의 인포그래픽

사기캠프 리크루팅 상당수를 사전에 걸러낼 수 있습니다. 출국 전 최종 점검표도 함께 제공합니다.

목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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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드플래그 10가지

  • 회사명·사업자·주소가 공문서/지도로 검증되지 않음
  • 인터뷰가 메신저 링크로만 진행, 녹화·계약서 송부 회피
  • 근로계약서 원본 미제공(스캔·사진만)
  • 입국 즉시 여권 보관 요구, 숙소 주소·출퇴근 규정 비공개
  • 성과급 구조만 강조, 불법 가능성 질문 시 차단
  • 급여 지급 계좌가 개인지갑·해외 포인트
  • 근무지 사진이 타 회사 사진 도용 의심
  • 비자·워크퍼밋 절차 불명확
  • “가족 설득용 문구”까지 템플릿 제공
  • 채용 수수료·보증금 선납 요구

출국 전 점검표

  1. 근로계약서 원본·회사등록증·비자서류 스캔+출력
  2. 근무지 정식 주소·지도 좌표 확보, 공관에 문의
  3. 가족과 비상연락망 공유, 매일 연속 연락 규칙
  4. 여행경보·금지 구역 최종 확인 후 출발
  5. 현지 도착 즉시 공관 등록(영사민원2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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의심 시 즉시 연락할 곳

상황연락처/링크
긴급 보호·탈출 지원주캄보디아 대사관 / 24시간 영사콜센터
채용사기 신고경찰청 사이버범죄 신고
여행금지 확인외교부 0404 · 안전데이터 포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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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론

해외 취업은 서류·절차·비상연락 세 가지가 전부입니다. 하나라도 비어 있으면 가지 마세요. 서류로 시작해 서류로 검증하고, 기록으로 스스로를 보호하세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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