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 수능 원서접수→성적통지 이후까지: 정시 전형 연계 로드맵
2026 수능 원서접수→성적통지 이후까지: 정시 전형 연계 로드맵
원서접수 8/21~9/5(토·공휴일 제외), 본시험 11/13(목), 성적 12/5(금)—이 3점만 기억하면 달력이 완성됩니다. 이 글은 접수 준비부터 대학별 반영 방식·가산점까지 정시 연계 관점으로 정리합니다.
1. 접수 로드맵
- 일정 파악: 8/21(목)~9/5(금) 창구 운영시간 확인(학교·교육청 공지).
- 사진·신분 확인: 사진 규격·성명 철자 검토. 개명/생년월일 오류 즉시 정정.
- 영역 선택: 국어/수학 선택과목, 탐구 2과목 조합. 대학 반영방식과 매칭.
- 접수 후 확인: 수험표 정보, 고사장 희망권, 시험 유의사항 수령.
2. 대학별 반영 요소 ‘빠른 판독’
| 요소 | 유형 | 체크 포인트 |
|---|---|---|
| 수학 반영 | 가/나군, 미적/기하 가산 | 선택과목 가산점/제한 여부 |
| 탐구 반영 | 상위 1과목/2과목 평균/변환점수 | 사탐·과탐 교차 허용 범위 |
| 표준점수·백분위 | 혼합 반영/등급 환산 | 통일 환산표 제공 여부 |
| 한국사 | 필수/감점/가산 | 최저 기준·컷 유무 |
3. 성적표 해석 → 지원 전략
- 국수영탐 가중치에 표준점수 곱해 대학별 총점을 산출.
- 백분위는 동점자 분포 판단, 등급은 최저 충족 여부 판단에 활용.
- 가산점은 총점 영향이 크므로 선택과목과 함께 해석.
- 모의 지원 툴은 작년·2년 전 컷과 함께 보되, 올해 경향(정시 비중·의약 계열 인기)을 반영.
4. 수시/정시 병행 팁
- 수능 최저가 있는 전형은 영어·한국사 절대평가 안정권 확보가 중요.
- 논술 일정과 수능 이후 면접 일정이 겹칠 수 있으므로, 지역 이동과 체력 분배를 고려.
- 정시 집중을 선택했다면 9평 이후 수학/탐구 고난도 대비 시간을 늘려 표점 상단을 노리기.
5. 체크리스트(요약)
- 8/21~9/5 접수, 11/13 시험, 12/5 성적—달력 블로킹
- 대학별 반영표 스크랩(가중치/가산/탐구 방식)
- 모의지원 결과를 상향/적정/안전 3바스켓으로 분류
- 수시·정시 겹침 일정 대비 이동·숙박 미리 체크
결론
수능 일정은 이미 확정된 3개의 날짜로 압축됩니다. 접수에서 성적통지 이후 정시 지원까지의 흐름을 한 장 표로 정리하고, 대학별 반영·가산점을 조기에 파악하면 막판 변수를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. 끝까지 공식 공지를 기준으로 일정을 확정하세요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