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초보도 대작 찍는다] 경복궁 별빛야행 포토스팟 15 & 동선 치트
[초보도 대작 찍는다] 경복궁 별빛야행 포토스팟 15 & 동선 치트키
경복궁 별빛야행포토스팟촬영세팅
야간의 경복궁은 조명, 건축, 수면 반영, 바람이라는 네 요소가 만드는 완성형 무대입니다. 문제는 “예쁜 곳은 사람도 많다”는 점이죠. 이 글은 별빛야행에서 대작 확률을 끌어올리는 포토스팟 15곳과 혼잡 회피 동선, 스마트폰·미러리스 세팅, 비·한파 대비 촬영법까지 한 번에 정리한 현장용 치트키입니다. 그대로 따라만 해도 인생샷 최소 5장은 보장합니다.
포토스팟 Top 15 (핵심 포인트 포함)
혼잡 회피 동선(45분 완주형)
입장→경회루(연못가)→근정전 중앙선→회랑 코너→사정전 담장→문살 그림자→외곽 담장→향원정 원경 순으로 훑은 뒤, 마지막에 경회루 재방문하여 반영 타이밍을 노립니다. 외곽을 타면 줄서기 구간을 피하기 좋고, 경회루는 2차 방문 때 바람이 잦아드는 빈도가 높습니다.
스마트폰/미러리스 세팅(현장값)
- ✓스마트폰 야간모드 ON, 노출 -0.3~-0.7EV, 초점 길게 터치→AE/AF 고정.
- ✓안드로이드 프로: ISO 200~800 / 1/10~1/4s / WB 3200~3800K.
- ✓미러리스: f/1.8~2.8 / 1/30s↑ / ISO 800~1600 / 손떨방 ON.
- ✓인물촬영: 조명 45° 반측광, 배경 노출 유지→피부는 후보정.
매너샷 규정: 삼각대·플래시 제한, 통로 점유 금지, 줄서기 합의는 필수입니다.
FAQ
Q. 비 오는 날은 피해야 하나요?
오히려 젖은 바닥의 반사로 분위기가 올라갑니다. 우의와 방수만 준비하세요.
Q. 군중을 어떻게 지우나요?
셔터 간격을 두고 같은 구도를 5~7컷 촬영 후, 앱/소프트웨어로 ‘지우기’ 합성.
Q. 초점이 흔들립니다.
벽면·기둥 같은 고정 피사체에 초점을 고정하고 인물을 그 앞에 세워보세요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