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미 외환 스왑 실무 가이드: 기업 재무·수출입 담당자를 위한 12가지 체크포인트
한미 외환 스왑 실무 가이드: 기업 재무·수출입 담당자를 위한 12가지 체크포인트
환율이 출렁일 때 한미 외환 스왑 공표는 기업 현금흐름과 헤지전략의 핵심 변수입니다. 재무/자금/무역 실무자가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체크포인트 12가지와 문서·커뮤니케이션 템플릿을 정리했습니다.
목차
왜 실무가 중요하나
스왑 공표→입찰→배정→연장까지의 타임라인에서 기업은 달러 조달비용·납품단가·외화부채 만기가 즉각 영향을 받습니다. 공표 직후의 의사결정 속도가 손익을 좌우하기에, 사전 문서화·체크리스트가 필수입니다.
체크포인트 12가지
- 파라미터 기록: 한도·만기·금리(OIS+가산)·입찰 주기
- 외화 만기매칭: 월별 유입/유출 USD 캘린더 업데이트
- 헤지 정책: 선물환·옵션·통화스왑 목표비율 재설정
- 한도 관리: 내부 VaR·손절/완화 트리거 갱신
- 커밋라인: 외화 커밋/RCF 가용액 재확인
- 가격 전가: 환율 밴드별 납품단가 조정 로직
- 계약 조항: FX 클로즈·정산일·페널티 재검토
- 회계처리: 헤지회계 요건(문서화/효과성 테스트)
- 거래은행: 배정 결과·스프레드 변화 공유 루틴
- IR/경영 보고: 환율 민감도 테이블 업데이트
- 시나리오: 스왑 미가동·부분가동·연장 3케이스
- 비상계획: FIMA/국내조치 병행 시 대응순서
리스크 테이블 샘플
| 리스크 항목 | 지표/데이터 | 트리거 | 대응 |
|---|---|---|---|
| 달러조달비용↑ | CP·CD·크레딧스프레드 | 스프레드 +50bp | 헤지비율 10% 상향 |
| 환율 급등 | 원/달러 환율 | 밴드 상단 돌파 | 분할환전·콜옵션 일부 매수 |
| 스왑 미연장 | 연장 공지 | 연장 실패 | 커밋라인 가동·현금쿠션 확대 |
바로가기/템플릿
FAQ
Q. 스왑이 열리면 바로 헤지 늘릴까요?
A. 배정 규모·응찰률을 보고 단계적으로 상향하세요.
Q. 회계 영향은?
A. 헤지회계 요건 충족 문서화와 효과성 테스트를 병행해야 왜곡을 줄일 수 있습니다.
Q. 은행과의 커뮤니케이션 팁?
A. 내부 밴드·트리거를 공유해 호가 속도와 품질을 높이세요.
결론
스왑은 시장의 안전판, 실무는 손익의 분기점입니다. 12개 체크포인트를 표준운영절차(SOP)로 굳히면 변동성 구간에서도 손익이 안정됩니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