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5 무역금융·결제조건 완전 정복: L/C·D/P·O/A 이해하기
2025 무역금융·결제조건 완전 정복: L/C·D/P·O/A 이해하기
중소 수출입 실무자와 CFO에게 필수인 무역금융의 구조를 정리한다. 무역 거래의 신용·현금흐름을 안전하게 관리하고, 정책 변화에 따른 서류 요건을 점검하자.
신용장(L/C) 구조
개설은행의 지급 확약을 기반으로 운송서류 일치 여부에 따라 대금이 지급된다. 확인부 L/C, 자동연장 L/C 등 변형이 많아 UCP 규정을 숙지해야 하며, 서류 불일치 최소화가 관건이다.
추심(D/P·D/A)
서류인도 조건에 따라 즉시 결제(D/P) 혹은 기한부 결제(D/A)로 나뉜다. 은행은 서류 전달만 대행하므로 바이어 신용조사와 담보 설정이 중요하다.
O/A·팩토링
오픈어카운트는 장기 거래처에 유리하나 미수금 증가 위험이 있다. 무역보험, 팩토링·포페이팅 등 보완 수단과 함께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이다.
조건 선택 가이드
| 조건 | 수출자 위험 | 기간 | 활용 포인트 |
|---|---|---|---|
| L/C | 낮음 | 중 | 신규·고액 거래 |
| D/P | 중 | 단 | 서류 인도 후 결제 |
| D/A | 중~높음 | 중 | 신뢰 거래처 |
| O/A | 높음 | 장 | 보험·팩토링 병행 |
내부·외부 참고
FAQ
Q1. 초도 거래에 O/A를 써도 되나?
A. 권장하지 않는다. 무역보험·담보 없이 O/A는 연체·부도 위험이 크다.
Q2. L/C 수수료가 부담되면?
A. 확인부가 아닌 일반 L/C, 선적 전 검사·담보 조합 등 비용-안전 균형을 찾자.
※ 은행·보험 약관과 국제규칙(UCP, URC 등) 최신판을 확인하십시오.